만든 사람 이야기
“우리 강아지에게도
비서가 있으면 좋겠다”
저는 3개월 된 블랙탄 포메라니안 여름이와 사는 첫 보호자예요. 처음 간 동물병원에서 여름이 상태를 제대로 설명하지도, 기록을 보여 주지도 못하면서 우리 강아지를 챙겨 줄 비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. 그래서 믿을 수 있는 정보와 매일의 기록을 함께 챙겨 주는 멍케어를 만들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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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이라 어려웠어요
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고, 전역하고 나서 처음으로 여름이를 데려왔어요. 잘 키우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, 검색한 정보가 믿을 만한지 늘 헷갈렸어요. 유튜브와 검색으로는 원하는 답을 바로 찾기 어려웠고, 메모장에 적는 기록은 금방 귀찮아졌어요.
병원에 처음 간 날
여름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지 못하고, 보여 줄 기록도 없었어요. 그날 ‘우리 강아지를 전담해 주는 비서가 있으면 좋겠다’고 생각했고, 나만 이런 불편을 겪는 게 아닐 거라 믿었어요.
지키는 약속
- 우리 아이의 기록은 신뢰의 문제예요. 기록을 지키는 걸 가장 먼저 두고, 광고나 판매에 쓰지 않아요.
- 강아지에게 필요한 정보는 출처를 확인한 자료를 바탕으로 드리려고 해요.
아직 못 한 것
산책 기록, 병원 예약, 상품 구매는 아직 없어요. 언젠가 넣고 싶지만, 지금은 기록과 비서에 집중하고 있어요.
여름이와 함께 자라는 앱이 될게요. 의견은 언제든 반영할 테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.
— 여름이 보호자, 멍케어 만든 사람 · meongcare.app@gmail.com











